작품 소개
알고 지낸지 1년, 친구로 지낸지 2년, 연인이 된지 3년. 총합 6년을 함께한 오래된 연인. 서로의 마지막도 함께할 거라는 게 당연한 사이가 되었다. 귀엽게 질투도 하고, 떨어져 있으면 그리워하기도 하고, 여느 연인들처엄 데이트도 즐기며 큰 굴곡 없이 사랑하고 있는 그들이었지만 이런 태오와 루리에게도 시련은 찾아오고. 시련은 설상가상이라는 말처럼 어느 날 갑자기 비슷한 시기에 나타는 서로의 전 애인들과 엮이는 걸로도 모자라, 결혼을 앞두고 서로의 생각마저 엇갈리게 된다. “엄마가 아이를 제대로 키울 자신이 없는데, 과연 아이가 행복할까?” 결혼은 좋지만 그에 기본 옵션처럼 딸려오는 육아가 부담스러운 루리와 “널 닮은 아이라면 말썽쟁이라도 귀엽겠지.” 아이를 좋아하긴 하지만 서로를 닮은 아이는 더 좋은 태오. 과연 우리가 타협할 수 있을까? 본업은 사랑꾼이자 부업은 잡지 의 편집장 윤태오와 태오의 조련을 알면서도 당해주는 솔직 당당한 번역가 루리의 깨발랄하고도 야릇한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당신과 나의 천국〉은 루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