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같이 살던 친구에게 애인이 생기는 바람에 갑작스럽게 자취방에서 나와야했던 희영(수)을 상희는 제 집으로 들이고, 택배 분실로 인해 옷까지 잃어버린 희영에게 옷도 빌려준다. 상의만. 실은 희영의 옷이 들어있는 택배는 상희가 의도적으로 분실 처리한 것이었지만 그것을 모르는 희영은 상희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그의 집에서 머무는데. 어느 날 자다가 발기한 상희의 성기를 보고 희영은 그 크기의 비결을 알려달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네 비결을 좀 전수해주면 안 돼?" "비결? 무슨 비결?" "네 그 엄청난 고추 크기의 비결 말이야...! 이렇게 남다른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비결까지는 아니지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게 있기는 한데...." 바로 그날부터 상희는 제 노하우랍시고 희영에게 여러 가지를 알려준다.

작품 정보

〈달랑 선녀와 대물 나무꾼〉은 월간유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5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