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피스물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직진남 까칠녀 #달달물 랜선 섹파가 알고 보니 회사 상사? “넣었다 빼는 건 반칙이야.” 회사에서 수위 넘는 섹드립을 마음껏 칠 수 있었던 건 익명이라는 자신감 때문이었다. 꼬리를 잡히기 전까지는... “나랑 합시다. 질펀하게.” 전무님 아니, 그 남자가 집으로 찾아왔다!
작품 정보
〈다 아는 사이〉는 로렐라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