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하루아침에 톱스타에서 무명 단역 배우로 살게 된, 구현모. 몸을 되찾기 위해선, 36개월 내에 연기로 특이점에 도달해야 된다는데. "다른 건 다 참아도, 이 밋밋한 얼굴은 못 참겠다!" 과연 그는 연기의 ‘특이점’에 다다를 수 있을까? 아니, 그 전에 자기 몸으로 돌아올 수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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