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날 이용한 건가?” 지옥에서 온 그녀 신태리. 금기된 더러운 욕정 때문에 희생당한 가족을 위해 복수의 제물로 그, 강범우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것은 되돌릴 수 없는 실수였는데…. “이용한다. 그건 당신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 조금만 기다려. 나도 이 상황을 이용해줄 테니.” 뭉개서라도 갖고 싶은 여자를 위해 선택한 남자의 복수는….
작품 정보
〈닉스-얼어붙은 밤의 파편〉은 서지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선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