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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 꽃 같은 여자들 속에 파묻혀서 살아라. 이 개새끼야!” 여자를 꽃처럼 대하던 천하의 바람둥이 김윤조. 애인의 주먹 한방에 기절한 뒤 온 세상 여자들이 꽃으로 보이는 병에 걸렸다. 3년간 꽃밭에서 강제 금욕을 하다 기적같이 사람으로 보이는 여자를 만났다. 그런데 고3이다? 괜찮아. 그까짓 1년. 그래, 당장 잡아먹을 수 없다면 키워야지. “남자는 자고로 힘이 좋아야지.” 새끈한 남자는 남자도 아니라는 일관적인 주관의 소유자 이남영. 머슴이 최고라는 그녀 앞에 오빠의 절친한 친구가 얼쩡거리기 시작했다. 늘씬한 키에 미남배우 몇은 찜쪄먹을 것 같은 미모를 가진 그 남자. 그는 주먹 한방 제대로 맞으면 그 자리에서 죽을 것처럼 보였다.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늑대와 내 어린 양〉은 이동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팝콘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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