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하는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 자신의 상사가 된 진혁에게 예기치 못한 말을 듣게 된다. “지옥에 온 걸 환영한다.” “뭐요?!” 대체 내가 왜? 내가 왜 죽어야 하는데? 더군다나 지옥에 떨어졌다고?! 무슨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다 있어! 눈을 떠보니 지옥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과연 누가 믿을까.
작품 정보
〈눈을 떠보니 지옥이었습니다〉는 한효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