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처럼 소리 없이 그녀의 눈앞에 다가온 남자, 한수혁. 윤설은 묻고 싶었다. 첫눈에 반하게 되면, 보자마자 안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걸까? 하필 그런 남자, ……위험했다. “수혁 씨…….” “넌 언제든 거부할 수 있어.” 그냥, 다시, 다시 만져줘요. 좀 더, 좀 더 나를 묶어줘요. “마음에 들어, 네 몸.” 그의 품에서 그녀는 속절없이 녹아들었다. 이 남자와 이제 어떻게 될까……. 미래는 모른다. 아는 것이라곤 그저 이 남자가 따뜻하다는 것뿐.
작품 정보
〈눈 녹듯 네가 녹고〉는 이타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3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