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는 재혼으로 남매가 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근친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바리베리니가 왕국로 향하는 마차 안에서 여지없이 유그의 손길이 그녀의 음부로 향했다. 웨딩드레스를 한껏 젖힌 채 둔부를 드러낸 오렐리안은 제 안에 유그의 손가락이 오가는 것을 느끼며 한껏 아래를 조여 댔다. “하… 얼마간 누나랑 섹스를 못 해서 난 너무 슬플 것 같아.” “유, 유그. 그만… 흣.” “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내릴 때까지 해야지.” 풀어질 대로 풀어진 그녀의 도톰한 살덩이를 맘껏 희롱하던 그가 여지없이 제 페니스를 꺼냈다. “드레스 망가지면 안 되니까 누나가 올라타자. 응?” “제, 제발 유그….” 오렐리안은 여전히 유그와 제 관계에 대한 배덕감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그렇기에 바리베리니가 왕실과 국혼을 맺는다는 사실에 누구보다 큰 해방감을 느꼈다. ‘이제 조금만, 조금만 더 버티면….’ 유그를 떠날 수 있게 된다. 제아무리 제국의 공작가라 하더라도 한 왕국의 왕비를 어찌하겠는가. “하앗, 흐응.” “누나, 오렐리안. 마지막인데 사랑한다고 해 줘. 응?” 해서 그녀는 유그에게 맞춰 줄 생각이었다. 그 어떤 때 보다 더 적극적으로 그의 페니스를 제 속에 밀어 넣으며 스스로 둔부를 벌리고 쾌락을 깊이 느끼려 했다. “하앙! 흣….” “하, 누나. 어서 사랑한다고 해 줘.”
작품 정보
〈누이는 망국의 왕비〉는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6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