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꽉 닫혀 있는 허벅지 사이로, 쿄헤이의 그것이 쿡쿡 밀고 들어왔다. 허벅지까지 푹 젖어 있었으니, 밀어 넣어진 페니스는 미끄럽게 안쪽까지 침입해 들어왔다.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것이, 하복부를 노리고 찌르기 시작했다. 쿄헤이가 깊게 허리를 찔러 넣을 때마다, 축축하게 젖은 내 그것까지 함께 문질러지고 들어 올려져 버린다. 키스했을 때와 마찬가지다. 젖은 점막이 얽히고,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쾌감이 엄습했다. “후우, 아아…… 아앗…… 으응…… 하앗!” 뒤로 삽입된 것이 아니므로, 유사성행위에 지나지 않는데. 엉덩이 부근의 감각이 마비된 것처럼, 영문을 모르겠지만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비벼지고 있는 쿄헤이의 경직된 것과 자신의 것에, 양 손가락을 얽었다. 두 물건을 함께 감싸 버렸다. “크윽……!” 짧게 신음하고, 쿄헤이의 허리 움직임이 점점 더 빨라졌다. 서로의 물건과 얽은 손가락이 문질러져서, 너무나 낯뜨거운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사쿠…… 아아……!” 녹아버리는 것만 같은 목소리로 이름을 부른다. “쿄헤이…… 너무…… 아앗!!” 입 밖으로 새어 나오는 말들은, 의미를 갖지 않은 단어뿐이었다. 손바닥으로 감싼 쿄헤이의 물건이, 딱딱하게 맥박치고 크게 율동했다. 그 순간, 손바닥 안의 그것이 단속적으로 경련하는 것을 느꼈다. 폭발적으로 부풀어 오른 쿄헤이의 것이 기세 좋게 터져 나왔다. 뜨거운 우윳빛 액이 흘러 나왔다. 손가락 틈으로 넘쳐 흘러, 흩뿌려진 하얀 꿀이 내 몸을 적셔 간다…….
작품 정보
〈농업남자! 연하남에게 내가 수확당할 것 같은 썰〉은 아칸·쿠로사와 타카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FIN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28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