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혹녀 능글녀 일상물 #더티토크 신발이 잘 안 신겨졌는지 다리를 뻗어 반쯤 일어났다. 다리는 펴져 있고 허리만 숙인 자세가 되니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사장은 은채의 움직임을 느끼고 자동으로 돌아가는 고개를 막을 수 없었다. 사장은 안 보는 척하면서 은근히 은채의 엉덩이를 관찰했다. 은채가 사장의 시선을 느꼈는지 살며시 눈을 흘겼다. 어렴풋이 사장이 자신의 엉덩이를 보고 있음을 확인한 은채는 좀 더 자극적이게 다리를 슬쩍 벌렸다.
작품 정보
〈노팬티로 신발을 사러가면〉은 제르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