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교랑 김퇴사 몸을 거꾸로 하여 좆을 빠느라 보지 못했던 노인의 몸이 눈에 훤히 들어왔다. 온통 주름이 자글자글했다. 그저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절정의 입구까지 내밀리는 느낌이었다. 이런 수준의 자극이라면 무공을 익히지 않은 게 다행인 수준이었다. 만약 무공을 익혔더라면 필히 들끓는 내공을 주체하지 못해 주화입마에 빠졌을 터였다. “이 달콤하기 그지없는 노인네.” 교랑은 가슴살 위에서 꿈틀거리는 노인의 주름진 손에 흐뭇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이 순간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가 된 듯했다. < 노인정 핵불맛젤리 ※ 해당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좋아하면서 뭐가 안 된다는 거야. 응?” “안에, 안에는… 안, 안 돼요, 제발….” “안에? 안에 싸지 말라고?” 남자의 말에 리아는 다급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남자가 얼굴을 바짝 붙여 오더니 나직하게 속삭였다. “걱정하지 마. 내 나이가 벌써 예순이 넘었는데. 안에 싸도 절대 임신 안 해.”
작품 정보
〈노인, 정〉은 김퇴사·핵불맛젤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