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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쓰레기 남주들 #유린 당하는 여주 #경매에 팔리는 여주 관전플 #강압적 관계 #더티토크 “신사분들께 아드힐 백작 여식의 보지를 보여드리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다알리아는 패망국의 귀족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노예 경매에 팔려 온 미천한 성노예일 뿐이다. “보지가 얼마나 주인님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지, 충성도를 테스트해볼 것입니다. 제퍼리, 보지가 좆을 잘 먹을 수 있는지 보여주게. 어떤가?” “하아, 잘 조입니다. 보지가 주인을 받아들일 준비가 잘 되어있군요. ” 신사들은 다알리아가 사정없이 박히는 걸 보며, 너도나도 할 거 없이 발기한 성기를 쥐고 흔들었다. 관중석에서 남자들의 낮은 숨소리가 커졌다. 다알리아는 자신을 두고 자위를 하는 수많은 성기를 보고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정말 야한 보지군요. 한때는 백작 여식이었는데 이 많은 신사분 앞에서 보지를 벌리고 있다니.” “안돼, 흐윽, 보, 보지 마요…….” “이 노예는 자신이 얼마나 많은 자지를 세우고 있는지 알아야 할 텐데요.” “아, 흐응, 하, 하지, 응, 마요, 아, 안돼, 흐앙!” “이 음탕한 보지년 같으니라고. 이 구멍 좀 보십시오. 좆이면 다 좋다고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비라도 구하기 위해 박지 말아 달라고 애원했지만 사내들에겐 그저 앙탈로 들릴 뿐이었다. “보지가 이렇게 좋아하는 걸 보니, 유모나 하녀보다는 성노예로 데려가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침대에 매달아 놓고 매일 박으시는 거지요. 아니면 비밀스러운 파티에서 남성 손님들을 위한 구멍으로 이용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작품 정보

〈노예 경매〉는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6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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