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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날 이용해. 똑같이 복수하기에 나만큼 적임자가 있을까?” 주해는 친구가 자신의 애인과 외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배신감에 치를 떨던 주해에게, 이 순간만을 기다린 것처럼 제안해 오는 태무의 말은 거절하기엔 너무 큰 유혹이었다. 하지만 복수만을 위해 시작한 관계는, 저돌적인 하태무의 태도에 뒤바뀌기 시작하는데……. — 성진이 그녀의 손을 다시 잡으려고 했다. 성진은 그녀가 기겁을 할 때는 물러나 있다 태무가 나타나니 보란 듯이 강하게 나왔다. “먼저 가 봐. 난 주해하고 할 이야기가 있으니까.” 태무가 성진의 손을 꽉 잡았다. “내 여자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거야?” “뭐?” 성진은 믿기 힘들다는 듯 되물었다. “내 여자라고.” 덕분에 내가 기회를 잡았으니 다시 놓치는 일은 없을 거야. - 가벼운 하룻밤의 즐거움, 고수위 단편 레이블 아모르입니다. 아찔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작가님들의 투고를 기다립니다.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노골적인 연인〉은 당근공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모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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