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면 그를 위해서 포기와 타협도 필요하다. 지나친 소유욕과 집착을 사랑으로 오인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 왜냐면 결국 그건 자신을 파멸로 이끄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요즘 세대는 사랑을 가볍게 여기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그게 전부 틀린 것은 아니다. 그들의 주장처럼 ‘사랑할 땐 뜨겁게! 헤어질 땐 쿨하게!’ 하는 것이 때론 날 위하는 길이고 상대를 배려하는 길이기도 하니까.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은 결코 소유와 집착이 아니다. 그런 얘기를 그리고 싶었다. 언제나 쿨한 사랑을 꿈꾸며!
작품 정보
〈네메시스〉는 나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이작가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2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3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