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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넣어달라는 여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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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송 교수가 형편없이 망가지고 있다. 발가벗겨진 알몸을 낮선 남자 앞에 드러내 놓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양손과 양발이 결박당해 있는 그로테스크한 모습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 <강도 남자의 그런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송 교수의 팬티는 칼끝에 의해 갈갈이 찢어졌다. 검은 터럭이 수북히 덮인 불두덩이 드러났다. “거기가 어디냐니까? 설명하지 않을 거야? 다음 순서는 교수님의 가랑이를 쩌억 벌리게 하는 거야” “자, 잘못했어요. 그렇게 하면, 난 부끄러워 죽을지도 몰라요. 말할게요. 음부, 음부요” “음부라… 어려운 말이지만, 어쩌겠어? 교수님의 고상한 입으로, ‘보 뭐’라는 말은 좀 그래, 그냥 넘어가 주지”>

작품 정보

〈넣어달라는 여선생〉은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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