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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젯밤에 너를 여기에 아로새겨 놓았어. 그러니까 난 네 남자야. 윤희태는 문신혜의 남자라고.” 미국에서 생활하던 문신혜는 초등학교 5학년이 되던 해에 엄마를 따라 한국으로 돌아왔다. 신혜는 전학 간 학교에서 ‘윤희태’라는 남자 아이를 알게 된다. 희태는 신혜를 ‘타투’라고 부르며 짓궂게 놀린다. 그 후,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히며 앙숙이 된다.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희태와의 악연을 끊지 못했던 신혜는 예전에 그가 자신을 위해 거짓말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미안한 마음에 군대에 간 윤희태에게 면회를 간다. 희태는 신혜가 고마웠다는 말을 하자 몸으로 갚으라고 하면서 그녀를 덮친다. 마음이 동한 신혜 역시 거부하지 않고 희태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다음날, 신혜는 없던 일로 하자고 하면서 홀연히 떠나 버리는데…. 과연 두 사람의 인연은 악연으로만 끝나게 될 것인가? 악연에서부터 시작된 첫사랑《널 아로새겨》 널 아로새겨 / 마이트비 / 로맨스 / 전2권 완결

작품 정보

〈널 아로새겨〉는 마이트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4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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