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 초콜릿 누구 안 주는 겁니까? 주인 없으면 저한테 파세요." "아! 필요하시면 그냥 가지세요." 전 여자친구가 남긴 빚을 갚느라 힘겹게 살아가던 호스트 출신 누드모델 지후 앞에 삶의 미련이 없는 서윤이 나타났다. 서윤에게 지후는 살아갈 힘이 돼주고, 지후에게 서윤은 삶의 희망이 된다. "내가 서윤 씨한테 몸이나 판 거로 하고 싶어요?" "그게 좋을 거 같아요." 서윤 없이 도저히 못 살아갈 거 같던 날 서윤은 가장 잔인한 말로 지후를 버렸다. 그리고 자신은 실행하지 못한 '죽음'을 실행할 거처럼 떠나버렸다. 5년 후, 서윤이 떠난 자리에서 서윤을 기다리던 지후에게 서윤이 돌아오는데……. 눈 오는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같은 이야기. 그 차가움이 녹아버리는 순간, 달콤한 사랑이 시작됩니다.
작품 정보
〈너와 살고 싶다〉는 오단로봇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레센도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5년 2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5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2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5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