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엉덩이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매우 컸습니다. 커다란 백 항아리 두 개가 나란히 놓인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부터 내 아랫도리가 빳빳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줌마는 그 자리에 천천히 앉았습니다. 둥근 엉덩이가 옆으로 퍼졌습니다. 더욱 크게 보였습니다. 그 위로 올려 붙은 잘록한 허리와 어우러져 넉넉한 곡선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아줌마는 오줌을 누기 시작했습니다.
작품 정보
〈너무나 헤픈 엄마친구〉는 사공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