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그녀가 입고 있는 검은색 저고리의 앞섶 매듭을 풀었습니다. 그녀는 저고리 안에도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습니다. 브래지어도 하지 않았습니다. 매듭을 풀고 앞섶을 헤치자 농익은 젖가슴이 바로 드러났습니다. 나는 그 저고리를 벗기려 했습니다. 그녀는 벗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고리 벗기기를 포기한 나는, 그럼 치마는 벗어야 할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녀는 치마도 벗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날, 그녀는 끝내 상복을 벗지 않고 나와 섹스를 나누었습니다. 그 어느 날보다 그녀는 더욱 흥분했습니다. 발정한 암캐와 조금도 다를 바 없었습니다.
작품 정보
〈너무나 음탕한 친구엄마〉는 사공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