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철벽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상처녀 #순정녀 #철벽녀 #동정녀 #순진녀 #애잔물 * 여자주인공: 유은하 부모님의 사고가 자신의 탓이라 자책하며 살아왔다. 언니와의 갈등으로 혼자 독립해 나와 지내던 중 뜻하지 않게 진혁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 이후 잘 알지 못하는 남자임에도 자꾸만 마음이 쓰인다. 마음이 향하는 이유가 궁금해졌다. 호기심도 생겨났다. 서진혁이라는 남자에 대해서. * 남자주인공: 서진혁 평소 여자에겐 별다른 관심 없는 그였다. 하지만 계속되는 우연으로 마주친 은하를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감정에 의문이 들었다. 어느 날 그녀의 가방에 달린 열쇠고리를 보았다. 그것은 자신이 어린 시절 헤어진 그녀에게 건넸던 것이었음을 알아볼 수 있었다. 그녀가 자신을 기억하건 하지 못하건 상관없어졌다. 지금 그녀가 앞에 있다는 사실이 더 중요했으니까. * 이럴 때 보세요: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벗어날 수 없게 되어버린 두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감상은 거기까지만. 이젠 몸으로 느껴봐요.” <작품 소개> 흐릿해져 가던 기억 속의 추억들.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 유은하와 기억하는 남자 서진혁. 우연한 만남이 운명처럼 다시 찾아왔다. “그렇게나 닮았어요?” “음…. 가끔 진혁 씨 볼 때 어딘지 모르게 닮은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어요. 또 어떻게 보면 너무 다른 것 같기도 해서.” “그 닮은 사람이 누군지 궁금해지는데요.” “저도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저한테는 소중한 사람 중 한 명이었으니까요.” “그 소중한 사람. 이제 한 명으로도 충분할 것 같은데.” 조금만 더 기억해 내보라는 눈빛의 진혁은 테이블에 몸을 기대어 바라봤다. 순수함 가득한 그 눈빛은 그녀에겐 부담스러웠다. “기다려 주신다면서요.” “알았어요.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 말아요.” 진혁은 머지않은 미래에 그녀가 자신을 알아보게 되는 그날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해졌다. 시간은 많았고 그녀의 소중한 사람도 지금 그녀가 사랑하게 될 사람도 자신이었으니 조급해할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두 사람은 스쳐 지나가는 흔한 인연이 아닌, 완전한 인연으로 거듭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너로 채우는 시간〉은 하현달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폴링인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