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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배경/분야: BL/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친구>연인 다정공 미남공 상처공 #사랑꾼공 #후회공 #도망수 #미인수 #상처수 #소심수 #순정수 #헌신수 #구원 #단행본 #삽질물 #성장물 #애절물 공: 최원준(19살 24살) : 큰 키와 수려한 외모를 가졌지만 튀고 싶지 않아 늘 조용히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괴롭힘을 당하는 동급생 유현을 도와주게 되고, 5년 후 대한민국 탑배우가 되어 재회하게 된다. 여전히 남에게 무심한 원준인데 이상하게 유현에겐 자꾸만 관심이 간다. 과거와 다를 바 없는 유현의 상황에 도움을 주고자 매니저를 제안한다. 수: 유현(19살 24살) : 왜소한 체격과 내성적인 성격.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분위기와 울리고 싶은 가학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외모를 가졌다. 어렸을 때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할머니 손에 자랐다. 5년 전 자신을 구해준 원준에게 늘 부채감을 가지고 있다. 언제가 되었든 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생각이다. *이럴 때 보세요 : 공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수와 그런 수의 대한 감정을 뒤늦게 자각하는 공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락과 낙원은 종이 한 장처럼 얕기 그지 없었다. 줄거리 : 할머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신을 괴롭혀온 민철의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유현. 성인이 된 이후에도 민철의 괴롭힘은 여전하다. 그러던 어느 날, 현의 고등학교 시절 괴롭힘당하던 그를 도와준, 지금은 탑배우가 된 원준의 미담이 기사화되고 며칠 뒤 원준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이 온다. 현은 원준에게 매니저 자리를 제안받게 된다. 민철에게 벗어날 유일한 구원이라 여긴 현은 그의 매니저가 되어 최선을 다해 원준을 케어한다. 그러던 중 유현은 자신이 알지 못했던 원준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게 되는데……. *** [본문 내용 중] “5년 전에, 나 구해준 것도…… 불쌍해서 그런 거였어?” 원준은 현을 말없이 바라보다가 답했다. “네가 도와달라고 했잖아.” “내가?” “어. 네가 도와달라고 했어.” 괴롭힘을 당하면서 단 한 번도 누군가에게 도와달라며 손을 뻗은 적도, 말을 뱉은 적도 없었다. 김민철 패거리가 두려워 그 누구도 저를 도와주지 않을 테니까. 그랬는데, 내가 도와달라고 했다니. 현이 의아한 얼굴로 원준을 바라보았다. 그 반응이 재밌다는 듯 그가 피식 웃으며 말했다. “금방이라도 죽으러 갈 것 같은 얼굴로 나만 쳐다봤잖아.”

작품 정보

〈너는 나의 구원이다〉는 정꽃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유펜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9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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