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형이랑 하던 누나가 왜 내 방으로 왔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왜 내 껄 세웠는지… <“정말? 그럼 오늘 한번 해볼래?” 누나가 내 물건을 살며시 움켜쥐었다. 그녀의 부드러운 손에 잡혀 있는 내 물건이 꿈틀거리면서 점점 더 커졌다. 누나가 나를 유혹하듯이 하체를 살랑살랑 움직이면서 잠옷을 벗기 시작했다. 한 겹의 부드러운 실크 잠옷이 흘러내리자 달빛 아래 매끄럽게 윤이 나는 누나의 육체가 드러났다. 꾸울꺽. 누나는 속에 아무 것도 걸치고 있지 않았다. 누나가 살살 몸을 움직일 때마다 봉긋 솟아오른 그녀의 유방이 물결치듯 출렁거렸다. 새하얀 밀가루 반죽처럼 몽글거리는 유방 한 가운데는 핑크색이 감도는 붉은 젖꼭지가 딱딱하게 솟아올라 있다.>
작품 정보
〈내 꺼 세워준 친구누나〉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