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3자에 의해 주인수가 강압적 성적 고문을 당하는 장면과 주인공의 범죄행위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내 정부라도 되는 건 어때? 빚은 내가 정리해 주지.” 생각지도 못한 태민의 제안, 하준은 선뜻 그 손을 잡을 수도 없다. 하지만…. “… 제발 도와주세요. 진영이를 살려주세요.”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곳이라고는 태민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고. “따라와. 큰돈을 주고 정부로 삼을 만한지 값은 매겨 봐야지. 솜씨 발휘 제대로 해봐. 큰돈 들어가게 생겼는데, 그만한 값어치는 해야 하지 않겠어?” 하준을 손에 넣기 위해 모든 걸 걸었던 태민. 그리고 스스로 태민의 정부라는 자리를 선택한 하준. 그러나, 하준의 눈 속에 태민의 모습은 비치지 않는다. “내 잘나신 정부는 내가 옷도 벗겨 줘야 하는 건가? 벗어. 입 벌리고 혀 내밀어.” "으읍!" “잘 기억해 둬. 이제부터는 이렇게 하는 거야. 알겠지?” 태민은 하준에게 다정하게 대하고 싶지만, 오직 김진영만을 향해서 쏟아지는 하준의 감정에 참을 수 없는 질투를 느낀다. “사랑해, 하준아…. 널 너무 사랑해서 미쳐 버릴 거 같아.” 하준의 감정에, 그리고 하준의 사랑에 목이 마르는 태민. 그들은 사랑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 #고아에 전과자까지 됐수 #표정이 없수 #말주변 없수 #첫사랑을 위해 희생했고, 정부도 됐수 #무심하지만 내 사람을 위해서는 모든 걸 할 수 있수 #전직 조폭, 수에게 모든 걸 걸었공 #첫눈에 반했고, 질투에 눈 멀었공 #수만 잡을 수 있다면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공 #당신을 사랑하는 나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너를 내 곁에 두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것뿐
작품 정보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에이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m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