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러는 사이 이모의 입술이 벌어지는가 싶더니 나의 육봉 가득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것이었다. 고개를 돌리니 이모는 탐욕스럽게도 나의 육봉을 입술 안에 넣은 채 혀를 오물거리고 있었다. '이모가 나의 육봉까지도 빨아주려 하다니…….' 나는 예기치 못했던 이모의 적극적인 혀놀림에 사타구니에 두 배의 뻐근함을 느꼈다. 이모의 입 안은 불덩이 가득한 화로처럼 뜨거웠고 그 안에서 날름날름 나의 육봉을 감아쥔 혀는 더욱 자극적이었다.
작품 정보
〈내가 엄마보다 잘해〉는 강산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7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