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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기도… 어?” 도대체 언제 손이 내려가 내 바지까지 풀어놓았는지 알 길이 없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지퍼가 내려가 있었고 손이 들어와 있었다. “많이 젖었네? 누나 좀 민감한가.”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 한 남자를 만나다 몸으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싫었다. 그랬기에 남자 친구와의 관계는 의무감에 지나지 않았고, 오르가즘은 책에서나 들어볼 법한 말이었다. 물론 한 남자를 만나기 전까진…. 남자 친구와의 만족스럽지 못한 관계 때문에 모텔에서 나온 효은은 정말 자고 싶은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몸매는 완벽했고, 그윽한 눈매마저 성감대를 자극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가 말한다. 오늘 밤 자신과 함께 자지 않겠냐고. 하룻밤 인연으로 시작해서 특별한 연인이 되는 그들의 이야기 <낯선 체온>

작품 정보

〈낯선 체온〉은 언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7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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