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신불수의 남편을 수발하고 있는 준 재벌가의 막내며느리. 30대 중반의 물오른 육체와 한때는 모델 제의를 심심찮게 받았을 만큼 빼어난 외모를 갖춘 여자. 그녀의 딱 한 번의 일탈이었다. <밑에서 쏟아져 나온 미끌거리는 액체가 펑하니 적셔놓은 팬티를 잡고 그가 연신 좌우로 문질러대고 있었다. “아항, 아아아!” 나는 팬티 위로 손을 집어넣어 그의 물건을 밖으로 꺼냈다. 얼마나 크고, 딱딱하고, 뜨겁던지 터져 나오려는 탄성을 가까스로 베어 물며 그것을 앞뒤로 훑었다. 그의 입에서도 가느다란 신음이 새어나왔다. 그가 갑자기 사타구니를 문지르던 손을 멈추더니 스커트를 힘껏 위로 들추었다. 그리곤 엉덩이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던 팬티를 아래로 내렸다. 나는 무릎까지 내려온 팬티를 재빨리 아래로 내려보냈다. 그것을 하이힐 뒤축에 걸어 내 몸에서 완전히 떼어내고는 다리를 쩍 벌렸다. 그 사이 나는 손으로 그의 팬티도 벗겼고, 그의 방망이가 찌를 듯 내 배 위에 쏟아져 나왔다.>
작품 정보
〈낯선 오르가즘〉은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0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