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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흣.” “의외로 아주 잘 느끼는군요. 밀레나 영애. 이렇게 민감한 몸일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의외의 수확이네요.” 카론이 흐뭇하게 웃으며 밀레나의 유두를 희롱했다. 간지럼 피우듯 유륜 주위를 몇 번 손가락으로 돌렸을 뿐인데 그녀의 분홍색 유두가 빳빳하게 섰다. “얼굴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제 아이에게 모유를 먹여 줄 가슴까지 어느 곳 하나 예쁘지 않은 곳이 없군요, 영애.” “히익! 잠시만요. 제발, 그만해요. 아흣.” 말하는 내내 그녀의 유두를 희롱하던 카론은 자극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밀레나의 거부 의사에도 아무 말 없이 머리를 아래로 내렸다. 카론은 입맛을 다시며 조그만 유두를 한입에 삼켰다. 그리고 다른 손으로는 여전히 반대편 가슴을 희롱하며 애를 태웠다. 유두를 입안에 넣고 혀로 이리저리 돌리던 카론은 밀레나의 반응을 살피며 유두를 쪽 물고 빨았다. “흣! 아흐……. 제발, 그만…….” 청혼을 거절했더니 납치당했다. 보쌈혼이라도 불사하겠다며 첫날밤을 보내자는 카론 후작. 그의 능숙한 애무에 밀레나는 결국 실신하듯 축 늘어졌다.

작품 정보

〈납치당해 더럽혀진 밀레나〉는 희아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8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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