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 남편한테 오럴 안한다며? 다 들었어. 이리 와봐. 분명 입이 싼 은경이 엄마한테 들었을 터였다. 윤주가 머뭇거리자 상철은 그녀의 팔을 붙잡았다. 상철의 강한 힘에 이끌려 윤주는 바닥에 주저앉았고, 자신의 눈 바로 앞에 덜렁거리는 육봉을 외면하듯 본능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빨아 봐 입에 깊이 넣고 목젖에 닿을 정도로 받아들여보라고."
작품 정보
〈남편친구랑 악마의 섹스〉는 야 호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0 늘어 누적 7,1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