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더티토크 씬중심 자보드립 고수위 현대물 절륜남 #능글남 선팅이 진하게 된 노래방 룸.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취객들의 고성방가가 간간히 들려왔다. 두 시간 전, 연희는 술에 취한 남편을 데리러 오라는 남편 친구들의 연락을 받고 이곳에 왔다. “아흑.” “남편 앞에서 박히니까 더 흥분되지?” “흐읏. 하앙….” “조용히 해. 다른 남자한테 이렇게 보지 벌리고 있는 거 남편한테 들키고 싶지 않으면.” 연희는 남편의 친구인 승준의 위에 올라타 보지를 쿵쿵 찧어대며 허리를 정신없이 흔들었다. 노래 부르는 사람은 없고 반주만 거의 한 시간째 흐르고 있는데도 신경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남편이 깨기라도 할까 신음을 겨우 참으며 남편을 슬쩍 쳐다봤지만 그는 미동도 없이 테이블 위에 엎드려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하아…. 씨발 젖통 흔들리는 거 봐라.” “김영훈 이 새끼. 이렇게 맛있는 걸 혼자 먹고 있었네.” “하읏. 하응. 더 세게….” “보지 벌렁거리는 거 보면 좆 하나로 부족했을 텐데 어떻게 참았대.” 아랫보지로는 승준의 좆을 꽈악 물고 윗보지로는 남편의 또 다른 친구인 재범의 커다란 자지를 물고 춥춥거리며 맛있게 빨았다. “존나 맛있게도 빠네. 얼굴에 싸도 되지?” 입 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커다란 자지 탓에 대답 대신 그러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재범이 입안에 비릿한 정액을 잔뜩 쏟아냈고 동시에 연희의 보지가 품고 문지르던 승준의 자지도 절정에 다다른 듯 보지 속에 왈칵하고 뜨거운 정액을 가득 뿜어냈다. “하아. 진짜 죽이네.” “연희야. 우리 앞으로 자주 봐야겠다.” 허연 좆물로 얼굴이 정액 범벅이 된 연희는 거친 숨을 헐떡였다. 여전히 보지 안에서 꿀렁이며 좆물을 뿜어내고 있는 자지를 꽉 문 채였다.
작품 정보
〈남편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는 고추탕후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0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