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피폐물 SM 재회물 불륜아닌불륜 하드코어 소유욕 #개걸레여주 "네가 아무리 도망쳐도, 결국 내 눈에 띄게 될 거라고 했지." 다정한 의사와의 평온한 결혼, 완벽한 예비 신부의 가면. 그 모든 것을 단번에 부수고 지연을 다시 짐승 같은 암캐로 되돌릴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뿐이었다. 남편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제 몸의 모든 쾌락과 치욕을 각인시킨 옛 주인님, 한태준. "이제 와서 내숭을 떨겠다 이거지? 유성이가 네 진짜 모습을 알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지연아?" 1층에는 다정한 예비 남편, 룸 안에서는 제 목을 조르는 전 주인님. 도망칠 수 없는 쾌락의 늪 속에서, 지연은 다시금 눈을 뒤집으며 무릎을 꿇었다.
작품 정보
〈남편 친구가 옛 주인님이었다〉는 자연산새송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노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4 늘어 누적 3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