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드코어 성인소설] 엉덩이를 때려 줘 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정말 변태가 되는 느낌이었지는 차마 그 말은 하지 못했다. 민구가 다시 삽입을 하고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고는 말했다. “놀라지 마” 민구가 나영의 엉덩이를 때렸고 철썩 하는 소리가 방안에 울렸다. “아윽” “아파?” “아니 좋아. 더해봐” 철썩..... 철썩...... 철썩...... 이미 이성을 놓아 버린 두 사람의 신음과 비명이 통제할 수 없는 지경까지 커졌고 온갖 음란하고도 야한 말들을 쏟아내며 서로를 탐닉했다. 지난 7년간 참고있던 욕정이 한꺼번에 터져나와 그 어떤 남녀의 행위보다 음란한 움직임과 야한 표현들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었다. 본문중- 대부분의 여자는 섹스도중 남자가 ‘좋아? 좋아?’ 라고 묻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좋냐는 물음 대신 알아서 좋게 해주길 바라며 남자의 행위에 만족하지 못하면 불만을 갖는다. 그건 ‘오빤 내가 왜 화내는지는 알아?’ 와도 통하는 데가 있다. 소극적인 부부관계로 인해 찾아오는 권태기를 거침없는 적나라한 섹스로 극복하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
작품 정보
〈남편의 친구 스와핑 (전2권 합본)〉은 원수정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케이오씨엠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