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자 친구의 집을 방문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남자 친구의 방에서 섹스를 한 후 화장실에 간 민주는 남친 도준의 아빠 민혁에게 그만 볼일 보는 모습을 들키고 만다. <본문 중에서> 화장실의 문을 열고 들어온 건 도준의 아버지였다. “안에 사람이 있었네. 난 몰랐지.” 화장실 문을 잠근 것 같았는데 왜 열렸을까? ‘어, 어떡해.’ 지금 민주는 팬티도 입지 않고 있다. 팬티는 도준의 방에 벗어두고 바지만 입고 나왔다. 그리고 지금 바지를 발목까지 내리고 보지를 훤히 드러낸 채로 변기에 앉아 있다. ‘보지를 다 봤을 거야.’ 그때 화장실 문이 닫혔다. 그런데 도준의 아버지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화장실 안에 있다. ‘왜 여기 계시지?’ “저어...아, 아저씨...?” “왜? 내가 있으면 불편해?” “그, 그게 아니라...” “난 오줌만 싸고 나갈 거야. 그러니까 신경 쓰지 마.” “네?” 변기에 앉은 민주의 앞으로 걸어온 도준의 아버지가 바지를 쑥 내리더니 좆을 꺼낸다. ‘크, 크다...’ 그 좆을 본 민주의 눈이 커졌다. 도준의 좆도 굉장히 큰데 도준의 아버지의 좆은 더 길고 굵다. 게다가 색은 완전히 시커멓다. “다리 제대로 안 벌리면 오줌 묻는다.” 그 말을 하며 도준의 아버지가 오줌을 갈겼다. 쏴아아아-. 세찬 물줄기가 좆 끝에서 뿜어져나와 민주의 다리 사이로 쏟아졌다. ‘어, 어떡해...’
작품 정보
〈남친의 아빠〉는 통모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3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