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BL 소설에 빙의했다. 남자주인공 둘이 애증의 대서사시를 찍다가 세계를 다 태워 버리는 피폐 만렙 소설에. '안 돼, 이대로 세계가 멸망하게 내버려둘 순 없어!' 죽고 싶지 않으니 어떻게든 소설 내용을 바꾸어 봐야겠다. 그 김에 내가 힘들게 만든 두 주인공도 구해 주고 말이지. 그런데.... "아야야!" 찰싹! 왜 하필이면 황태자의 매 맞는 아이 몸에 빙의한 거야?!
〈황태자의 매 맞는 아이가 바로 나〉은 자베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곁beside에서 맡았다.
태그는 궁정로맨스, 빙의물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7.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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