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안녕, 이팝. 단정인이 윤이팝을 처음 만난 날은 그의 결혼식이었다. 그리고 그날부터 정인은 단 하루도 이팝을 제 손아귀 안에서 놓지 못했다. 심지어 기억을 잃어버린 뒤에도. 이팝나무에 흰 꽃이 가득 핀 어느 봄날, 제 이름도 기억하지 못한 남자는 여자에게 말했다. 난 하나만 기억나. 이팝. 바로 너.
작품 정보
〈남의 신랑〉은 아래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