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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 훌륭한 좆 한 번 휘둘러보지도 못하고 죽을 테냐?”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무엇이든 다 파는 난전이 다가왔다. 먹쇠 형님에게 하루 종일 구박을 당한 26세 정남 덕쇠는 동정 딱지를 떼 줄 마님을 찾기로 한다. “아! 아픕니다요...” 덕쇠의 다리가 배배 꼬였다. 남의 손이 그곳에 닿은 게 처음이다보니 당황스럽기도 했다. “묵직하구나.” 덕쇠의 허벅지를 주물럭거리듯 손가락을 놀리자 가만히 잠자던 덕쇠의 남근이 부드러운 손가락이 이끄는대로 몸집을 부풀렸다. 헐렁한 바지통 위로도 빡빡하게 힘을 받은 덕쇠의 것이 선명해졌다. “흐응... 썩 좋네.” 손가락 끝으로 꺼떡거리는 덕쇠의 좆대가리를 살짝 튕겼다. “어흑!” 좆이 탄탄한 아랫배를 탁 치고 다리 사이로 되돌아가는 감각에 덕쇠는 깜짝 놀라 주저앉았다. “오늘 밤이면 나도 드디어 정남 딱지를 떼겠구나!”

작품 정보

〈난전에 가서 고추 팔아요〉는 곤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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