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쓰레기 남주들 #어쩔 수 없이 희생하는 여주 #몸 접대 #노리개 여주 #강압적 관계 #노골적 더티토크 “회장님, 어서 드셔주세요. 전복에 가려진 보지가 궁금합니다.” “하, 하지, 마세요, 제발, 읏, 하응!” 지수는 테이블 위에 나체로 누워있었다. 젖가슴과 배, 기다란 다리와 그 사이 은밀한 곳, 몸 위에 싱싱한 횟감이 차례대로 얹어져 있었다. 영업팀 신입사원 지수는, 어쩔 수 없이 나체 초밥 접대에 접시로 이용당하고 만다. 보짓살이 게걸스럽게 빨리자, 오므리고 있던 지수의 다리가 달달 떨리더니 벌어지기 시작했다. 대음순이 양옆으로 젖혀지고 속살이 훤히 보이게 되자 이사들이 입을 모아 감탄했다. “조개가 열렸습니다.” “아, 대단합니다. 보지가 얼마나 흥분했으면…….” “아니, 아니에요. 흥분, 흣…….” 지수가 몸을 일으켜 벗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그녀의 젖가슴을 물고 빨던 남자들에 의해서 도로 테이블 위에 눕혀졌다. 남자들은 지수가 강 회장의 성기를 얌전히 물 수 있게 강제로 결박했다. “넣, 넣는 건, 하앙, 아, 안 되느, 흐응, 응!” “아, 김 팀장 말이 맞네. 정말 맛있는 보지야. 잘 조이는군.” “제가 보지 맛 하나는 장담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어서 더 박아보시지요.” “후우… 아주 좁고 뜨거워. 자네들도 순서를 지켜가면서 꼭 박아봐. 이런 보지를 빨기만 하는 건 큰 실수네. 박아야 보지의 참맛을 알 수 있어.”
작품 정보
〈나체 초밥〉은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1.5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