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사근친 #아빠의 집착_구속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모럴리스 #냉미남 “아빠가 엄마 말고 현아만 따먹어줬으면 좋겠어?” 현아가 대답하지 못하자 강준이 다시 물었다. “셋이서 같이 할까? 네가 좋아하는 내 좆, 엄마가 무는 꼴을 보고 싶은 거야?” 현아가 다급히 고개를 저었다. 아빠와 엄마, 딸. 세 명이 함께 벌일 정사를 순간적으로 상상한 그녀의 얼굴이 뜨거워졌다. 강준의 자지를 엄마와 함께 나누어 빨고 순서를 지켜 박혀대는 망측한 상상이었다. 절대 그러고 싶지 않았다. “저만, 흐응, 아빠가 저만 따먹어줬으면, 좋겠, 으흣.” 현아가 신음처럼 말했다. 저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나온 대답이었다. “똑바로 말 안 해?” “아빠는 저랑만, 흑, 엄마 보지 말고 제 보지에만, 하응……!” “현아 보지에만, 뭐라고?” “제 보지에만 아빠 자지, 으응, 박아주세요. 엄마 보지 말고.” 정말이지 남자의 거친 말과 행동이 싫었다. 인격적인 대우 따위 없다는 게 그녀를 수치스럽게 했다. 그런데도 자꾸만 현아의 아랫배가 조여들었다.
작품 정보
〈나의 아빠4: 애증〉은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5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