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사근친 #아빠의 집착_구속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모럴리스 #집착집착집착 "난 네 보지 더 헐겁게 만들 거야." "다른 새끼 좆은 안 느껴지고 내 커다란 좆에만 반응할 수 있게끔." 남자는 이 집안 위계질서의 꼭대기에 있었다. 현아는 여전히 새아빠의 손아귀에 붙잡혀 있는 기분이었다. "정말 그 새끼한테도 보지 맛보여줬어?" "흣, 제발 그만해요." "말해. 넌 나한테만 박힐 수 있다고." 강준이 낮게 으르렁거렸다. 질투에 휩싸인 그는 눈에 뵈는 게 없어 보였다. "요즘 내가 어떤 줄 알아?" "하, 조금만 약, 약하게. 너무, 흐응, 커요." "회의 들어갈 때도, 나이 든 임원진 앞에서 네 보지 박아넣으면 어떨까. 그딴 생각들을 한다고, 내가." 강준이 현아의 턱을 강하게 쥐고 추켜올렸다. 그가 그녀의 눈동자를 직시하며 비릿하게 웃었다. "네가 생각해도 나 미친 것 같지." "흐읏……." "맞아. 나 요즘 너한테 미쳤어."
작품 정보
〈나의 아빠2: 계속되는 집착〉은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4,85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