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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동생 괴롭히는 거 즐기는 오빠들#여동생 능욕하기#여동생 손수 젖 짜주는 오빠들#유사근친#모유플#배뇨플 어릴 때 입양된 권아정은 두 명의 오빠와 함께 대학교 근처 자취방에서 살고 있다. 아정은 스무 살이 되고 나서부터 젖이 나오는 몸이 되어버렸는데, 하필이면 젖 짜는 것을 오빠들에게 들키고 만다. “아정아, 아까처럼 젖 짜봐.” “어…? 무, 무슨…” “젖, 무슨 맛인지 먹어보게 짜보라고.” “그, 그걸 왜 먹어.” 알고 보니 오빠들은 젖에 미친 변태들이었는데… *** “하으응! 도, 도윤 오빠…! 그, 렇게 빨면… 흐으읏!” 권도윤은 입점막으로 젖통을 흡착하듯이 빨아댔다. 유선이 자극되며 젖물이 끊임없이 분사됐다. “아정아, 도윤이한테 젖 먹여주니까 존나 좋지? 벌써 가버리고. 아정이는 오늘부터 오빠들의 젖병이야.” 지후는 그녀의 골반을 움켜잡고 허리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흐으, 으으읏!” 즈컥, 쯕. 보짓살이 딸려 나갔다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게 석연하게 느껴졌다. 천박한 말은 아정의 쾌락을 더 돋구었다.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며 몸의 떨림이 멈추지 않았다. “오빠들이 우유 먹고 싶다고 하면 젖까고 오는 거야. 알았지?” “흣. 응. 으응.” “한 번만 더 우유 버려봐. 오빠들이 보지 조사 버릴 정도로 박을 거니까.”

작품 정보

〈나의 변태 오빠들〉은 데일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2,47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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