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씬중심 수치 능욕 더티토크 #행복한 여주 #순진 여주 “보짓살을 쥐어 벌려보거라. 이것도 우리 가문의 훈육이란다.” 하루아침에 공녀가 된 에르나. 명망 높은 가문의 일원이 된다. 하지만 어쩐지 적응하기 쉽지 않은데.... “네 어미랑 너중에 누구의 보지가 더 맛있는지 말해줄까?” “으읍, 흣, 으…….” “자지를 발기시키는 요망한 몸은 유전인가 보구나.” 에르나는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좋아서 미칠 것 같았다. 의지와는 달리 공작저의 남자들을 거부하기 힘들었다. “난 네 보지가 훨씬 맛있구나. 네 어머니가 아닌 네 보지부터 진작에 따먹어야 했는데.” 잘생기고 멋진 공작저의 남자들....... 그런데 에르나를 보는 눈빛은 음흉하다 못해 변태적이다. 과연 에르나는 이 가문의 일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나의 미쳐버린 가정교육〉은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241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