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외전만 ‘19세 미만 구독 불가’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에게 이기는 경기 보여 주고 싶어.” “보고 싶어. 네 공.” 야구 하나만을 바라본 좌완 에이스 고승영, 아이비 리그를 목표로 하는 모범생 유다비. 연결점이 없던 두 사람은 승영의 유일함이자 다비의 유일함인 ‘야구’라는 바늘땀을 시작으로 바느질을 시작해 간다. 하지만 완성된 107개의 실밥과 마지막 하나의 매듭만을 두고 있을 때, “스무 살의 유다비와 고승영은 이제 퇴장해야 할 차례야. 졸업 축하해.” 그러나 스무 살의 매듭은 끊어지지 않은 채 스물 아홉이 된 두 사람 앞에 다시 나타났다. “오랜만이야. 유다비.” 과연 두 사람은 108번째 실밥을 꿰어 끝매듭을 지을 수 있을까. 기나긴 원정 경기가 끝나면 네가 있는 홈그라운드로 돌아갈게. 긴 시간을 돌고 돌아도 언제나 나의 답은 너니까.
작품 정보
〈나의 답이 너라서 (외전)〉은 민은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봄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