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근친 친형제 금단의관계 하드코어 강압적관계 집착공 광공 #계략공 #황태자공 #능욕공 #절륜공 #여유증수 #미인수 #병약수 #순진수 #유혹수 #구원 #첫사랑 #서양풍 #왕족/귀족 #더티토크 #약피폐 *본 작품은 자보드립, 근친 등 민감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놈베르 제국의 숨겨진 황자 이안은 사춘기와 함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기이한 병증을 앓게 된다. 사내의 몸으로 계집의 가슴을 지니게 된 수치스러운 비밀은 결국 친형이자 황태자인 에드릭에게 들키고 만다. 에드릭은 의관들을 물린 채 직접 가죽 장갑을 끼고 아우의 침소로 들어가 '치료'를 빙자해 '유린'한다. “이안, 알잖아. 다시 한번 묻는다. 이 음탕한 즙은 어디서 나온 거지?” 매일 밤 자행되는 음란한 손길 속에서 이안은 형의 지배 없이는 발정의 열을 견딜 수 없는 몸으로 서서히 길들여진다. 단 한 번의 자유를 갈구해 나간 가면무도회. 그곳에서 이안은 작은 일탈을 저지르고, 그 광경을 목격한 에드릭은 끝내 폭주한다. 결국 그는 이안을 자신의 집무실로 끌고 가는데……. *** 에드릭은 손바닥으로 이안의 양 가슴을 한데 모아 짓이기듯 쥐었다. 빗물에 젖은 에드릭의 가죽 장갑이 예민한 꼭지를 스칠 때마다 이안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다. 고개를 숙인 에드릭은 꼿꼿하게 발기한 유두를 입안 가득 머금고는 마치 굶주린 짐승처럼 진득하게 빨아올렸다. “쫍, 츄릅…… 하아, 정말 계집처럼 젖이라도 나오는 건가? 비린내가 진동을 하는군.” 모진 말을 내뱉으면서도 유두를 훑는 혀끝만큼은 애달플 정도로 집요했다.
작품 정보
〈나선의 유선〉은 새비지큐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50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