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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칼 베른 성에서 귀족의 신분으로 귀하게 자란 로잘린은 다정하게 청혼한 윌리엄과 결혼한다. 하지만 결혼한 다음 날부터 그의 말과 행동은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데. “이제 이 계집애가 내 거라니…… 기분 좋네.” 그날부터 홀랜드 성에서의 지옥 같은 나날이 시작되었다. 윌리엄은 자신의 부인인 그녀를 하인 대하듯 했고 로잘린은 자연스럽게 홀랜드 성에서 고립되어 갔다. “다음에도 제대로 못하면 그땐 네 목을 부러트리고 네 아비한테 보낼 거야. 알겠어?” 펠라티오를 하지 못하면 죽여버리겠다는 윌리엄의 협박에 두려워 하고 있을 때, 그녀를 짝사랑하는 마음에 홀랜드 성의 기사단으로 따라온 클라우스가 로잘린을 찾아온다. “아가씨.” “클라우스 나…… 연습하고 싶은 게 있는데 도와줄래요?” “연습이라니, 무슨 연습 말씀이십니까?” “나, 남자의 성기를 핥는 거…….” 클라우스는 로잘린의 연습을 도와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 윌리엄이 성을 비울 때마다 사랑을 속삭이는 사이로 발전한다. 하지만 사실 로잘린의 최종 목표는 따로 있었는데... “클라우스. 한 번만 더 도와줄 수 있어요?” “무슨 일이십니까, 아가씨” “윌리엄을…… 죽일 거예요.”

작품 정보

〈나를 축복해 주세요〉는 비취색허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계토끼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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