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더티토크#고수위#나쁜남자#순진녀#피안섞인남매 코제트 공작가문의 사생아 아리엘. 그녀는 이복 오라버니인 아벨리안에게 인정받으려고 어릴 때부터 부단히 노력했다. 하지만 그는 늘 아리엘을 혐오할 뿐이었는데…. 정부였던 어머니의 죽음, 그리고 저를 양녀로 입적시키려던 아버지의 죽음 뒤 아리엘은 오라버니의 부름을 받게 되고. 아벨리안은 아리엘에게 모욕적인 말을 내뱉는다. “피는 못 속인다더니…. 다리를 벌리고 다닌단 소문이 들리더구나.” “네? 아벨 오라버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경악한 그녀가 고개를 들며 대꾸했지만, 아벨리안 공작의 얼굴엔 여전한 경멸이 담겼다. “사용인들에게 들었어. 난잡한 네 어미랑 똑같이 성인이 되자마자 남자를 받으러 다닌다지.” 둘만이 있는 방, 그곳에서 이복오라버니 아벨리안은 아리엘의 손목을 거칠게 그러쥔 채 놔주지 않는다. “앗, 오라버니! 놔주세요…. 흣.” “내가 왜? 이 집 안에 있는 모든 건 다 공작의 소유야. 그러니 너도,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단 소리지.” 거부하는 아리엘에게 충격적인 말을 전해오는 아벨리안. 증오심을 담은 줄 알았던 푸른 눈에 처음 보는 열기가 가득 담기게 되고. 그녀는 ‘성인이 되기 전에 저택을 떠나라.’고 했던 이복 오라버니의 경고를 무시한 걸 후회하게 된다.
작품 정보
〈나를 증오하는 오빠〉는 경조사매니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2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