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판타지 동양풍 로맨스판타지 애증 비극적운명 #피폐물 오만남 냉혈남 상처녀 미래시 복수극 고수위 #첫날밤 “그러니까… 나를 경멸하지 말고, 살려달라고 말하지 그랬어.” 죽음의 미래시를 본 신부는 매일같이 그를 향해 저주를 퍼부었다. 역겹다며 자신을 경멸하는 아내와 첫날밤을 보내며 남자는 슬픔도 연민도 차갑게 삼켜낸다. 사랑하고 싶었으나 끝내 닿지 못했던 마음,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운명의 굴레 속에서 시작된 잔혹한 운명의 사랑 이야기. *남주 : 아마미야 렌 (20대 중후반) 사령가의 압도적인 정통 후계자. 자신을 역겹다며 저주하는 에미카와 혼인 후 능력을 각성한다. 에미카를 향한 애정 어린 진심을 숨긴 채 그녀의 도주를 돕는, 오만하고 서늘한 인물. *여주 : 에미카 (20대 초반) 미래시 핏줄을 타고난 비운의 여인. 렌과 혼인하면 죽음을 맞이한다는 미래를 보고 죽음의 공포 속에서 운명을 거부하다 탈출하지만, 결국 벼랑에서 굴러떨어져 비극적인 생을 마감한다. *시온/시로 (17세) 렌과 에미카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어머니가 죽은 뒤 늙은 무녀 손에서 자랐다. 어릴 적부터 미래시를 사용해 머리칼이 회색으로 세어버렸으며, 17세에 ‘신령석의 부름’으로 각성하여 어머니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이들에게 잔혹한 복수를 감행한다.
작품 정보
〈나를 저주하는 당신을 품에 안고〉는 붉은산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10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