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모두가 날 배신했다. 강호라는 괴물은 나를 잡아먹었다. 섬에 갇혀 복수할 날만을 꿈꾸며 나 또한 저들을 잡아먹을 비장의 패를 만들어 냈다. 다시 눈을 뜬 지금. 지금부터 모조리 먹어 치워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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