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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나는 정말 야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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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한눈에 봐도 야한 여자, 안 그런 척 하다가 마구 야한 끼를 발산하는 여자 양파껍질을 벗기듯 야금야금 야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자, 처음부터 팬티 벗고 달려드는 여자…… 당신이 그 무엇을 선호하든, 그 모든 것이 여기 있다!! “뭐니? 언제부터 훔쳐보고 있었던 거야?” 선영이 짐짓 눈을 흘기며 나를 노려보았다. 나는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 심드렁하게 대꾸했다. “보라고 문 열어 뒀던 거 아냐?” “어머? 문이 왜 열려 있었지? 아까 분명히 잠갔는데……”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왔으면 인기척이라도 해야지 남 샤워하는 걸 그렇게 몰래 훔쳐보는 게 어디 있어? 엉큼해!” “훔쳐본 거 아니라니까. 그냥 본 거야. 보였으니까.” “치잇! 어쨌든 본 건 본 거잖아!” 선영의 눈빛이 묘하게 반들거리고 있었다. 그런 느낌이 들었다. 샤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을 때보다 손으로 젖가슴과 아랫도리를 가리고 서 있는 모습이 더 자극적이었다.

작품 정보

〈나는 정말 야한 여자〉는 서 향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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