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녹턴N006] BL(boy's love) 작품입니다. 어느 날, 하늘에서 돈이 쏟아진다면 어떤 기분일까. 막다른 데까지 몰려 있던 프리랜서 작가 의민. 그저 하늘에서 눈 먼 돈 없을까 한숨을 쉬던 그에게 정말 돈벼락이 떨어졌다?! 길가다 노인을 도왔을 뿐인데 수억 유산을 물려준단다. 소시민 의민은 거절하려 하지만 상황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그리고 유산의 원래 주인인 노인의 손자 주하성. 그는 도저희 의민 같은 날백수에게 앉아서 제 돈을 뺏길 순 없었다. ‘죄송합니다!’ 의민은 저에게 못되게 구는 하성만 보면 사과부터 했다. 왜? 너무 잘생겼으니까. 너무 잘생겼지만 못된 남자 주하성X소심하지만 양심 있는 남자 정의민. 두 사람을 둘러싼 유산과 사랑의 행방!

작품 정보

〈끝이 좋으면 다 좋아요〉는 단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녹턴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4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