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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버지 노름빚에 팔려 갈 뻔한 인아. 빚을 대신 갚아 준 재열은 오갈 데 없는 그녀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난 오늘부터 착실하게 아저씨한테 빚진 돈을 갚을 생각이거든요.” “무슨 수로?” “입주 도우미 형식으로요. 나, 밥 잘해요. 빨래, 청소 다 자신 있어요.” 분명 집안일을 해 주는 단순한 계약 관계였다. 그런데 인아는 자꾸만 저녁상을 차려 놓고 재열을 기다리는데……. “누가 너랑 저녁 같이 먹는댔어? 미련하게 뭘 기다린 건데?” “혼자 먹으면 적적할까 봐.” “누가, 내가?” “언제든 온다는 기약만 있으면 기다리는 거, 그렇게 못할 짓은 아니에요.”

작품 정보

〈화분〉은 맑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2월 1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2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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